6.19.에 말로만 듣던 씨티투어를 회사직원들과 처음으로 해봤다.김덕순해설사님의 감칠나면서도 자세한 설명 덕에 지루하지 않았고, 광주에 살면서도 알지 못했던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아주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더욱 좋있던 것 같다. 전국에서 시행중인 씨티투어를 잘만 활용한다면 운전대를 잡고 있는 동안 보지 못했던 풍경들을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나눌수 있어 보다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