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3일 친구 5명과 같이 광주 시티투어 1코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떠났다 

7월의 신록이 짙은 7월의 산야도 아름다웠지만

화순적벽의 환상적인 절경도 정말 좋았다 

사람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화순적벽은 자연이  그대로

잘보존되어  있고 조상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었다 

가사문화권 주변에서 중식도 맛이 있었다 

그리고 오후에 환벽당 공연은 이코스의 결정이었다 

관객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멋진 공연은 오랫동안 가슴에 여운을 주었다 그리고 생태공원을 걸으면서

마음에 평화가 넘쳐서 행복했다 

그다음 소쇄원을 구경했는데 해설사의 살아있는 생생한

해설에 소쇄원의 아름다움과 조상들의 풍류를 다시

느끼고 남은 여생도 이렇게 멋지게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정말 열심히 우리들의 즐거운 여행을 위해

땀을 많이 흘리고 해설을  해주신 해설사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 그리고 우리 유산의 보배 무등산과 광주를 

더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살아가야겠다 오늘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케

감사드립니다